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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사이비 알아보기 14 -덕정사랑교회

김양환 목사가 이끄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을 사칭하는 독립적인 이단 사이비 교회.
담임목사 김양환, 부목사 최보라와 전도사 김민선 3사람이 주축이되어 만든 교회라고 한다. 이중 최보라는 김 목사와 결별하였으나 김민선이 목사가 되어 선지자로 그 자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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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사이비 알아보기 14 -덕정사랑교회

  1. 1. 덕정사랑교회덕정사랑교회
  2. 2. 개요개요  김양환 목사가 이끄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을 사칭하는 독립적인 이단 사이비 교회.  담임목사 김양환, 부목사 최보라와 전도사 김민선 3사람이 주축이 되어 만든 교회라고 한다. 이중 최보라는 김 목사와 결별하였으나 김민선이 목사가 되어 선지자로 그 자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개신교 단체는 무려 170여개나 된다. 그 중에는 소속교단에서 이단이라고 제명된 교회들끼리 멋대로 조직한 단체까지도 포함되어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 교회는 본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의 분파인 합동보수 홍은동파 소속이었 으나 당연하게도 담임인 김양환 목사의 신앙이 해당 교단의 신학과 다르고 성경적이지 못하다 하여 2013년 제명당하였으며, 2015년 예장합신은 이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였다. 현재 이 교회는 정식 장로교회가 아니다.  김양환 목사가 이끄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을 사칭하는 독립적인 이단 사이비 교회.  담임목사 김양환, 부목사 최보라와 전도사 김민선 3사람이 주축이 되어 만든 교회라고 한다. 이중 최보라는 김 목사와 결별하였으나 김민선이 목사가 되어 선지자로 그 자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개신교 단체는 무려 170여개나 된다. 그 중에는 소속교단에서 이단이라고 제명된 교회들끼리 멋대로 조직한 단체까지도 포함되어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 교회는 본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의 분파인 합동보수 홍은동파 소속이었 으나 당연하게도 담임인 김양환 목사의 신앙이 해당 교단의 신학과 다르고 성경적이지 못하다 하여 2013년 제명당하였으며, 2015년 예장합신은 이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였다. 현재 이 교회는 정식 장로교회가 아니다.
  3. 3. 이슈 1 지옥의 소리이슈 1 지옥의 소리 덕정사랑교회가 제작한 음성 파일 <최진실 지옥의 소리>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자 2012년 5월 18일 지상파 방송에서 이를 다루게 된다. 이들이 제작한 ‘지옥의 소리’ 파일은 최진실뿐 아니라 종교인, 한국 대통령, 러시아 정치인, 북한 정치인, 미국 가수 등 죽은 유명인이면 누구 나 가리지 않았고[8] 모두 합해 총 90여 개나 존재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제작한 음성 파일에 대해 '지옥문이 열려 생중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음성 파일들은 일단 당사자가 한국인이 든 아니든 무조건 한국어로 말하고 이 음성 파일을 감정한 소리 분석 전문가도 '진짜 고통에 의해 나오는 소리가 아닌 가짜'라고 판단한다. 덕정사랑교회가 제작한 음성 파일 <최진실 지옥의 소리>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자 2012년 5월 18일 지상파 방송에서 이를 다루게 된다. 이들이 제작한 ‘지옥의 소리’ 파일은 최진실뿐 아니라 종교인, 한국 대통령, 러시아 정치인, 북한 정치인, 미국 가수 등 죽은 유명인이면 누구 나 가리지 않았고[8] 모두 합해 총 90여 개나 존재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제작한 음성 파일에 대해 '지옥문이 열려 생중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음성 파일들은 일단 당사자가 한국인이 든 아니든 무조건 한국어로 말하고 이 음성 파일을 감정한 소리 분석 전문가도 '진짜 고통에 의해 나오는 소리가 아닌 가짜'라고 판단한다.
  4. 4. 이슈 2 목사의 자기 우상화이슈 2 목사의 자기 우상화 김양환 목사에 의하면 지옥을 볼 때 엄청난 마귀의 방해와 창자가 끊어지고 숨이 넘어가는 듯한 고통 속에서 주님께서 영안을 열어 주셨다고 한다. 월간 ‘교회와 이단’에서 김 목사와 일문일답을 했는데 원래 석산개발이란 회사를 운영했던 사업가였으나 사업 실패후 원주교도소에 수감되어 간수에게 경문책(천수경)을 받고 불교에 심취하여 70년당시 조계종에서 태고 종으로 옮겨 목탁도 두드리며 득도하여 참선,염불,사주관상,작명도 하며 지내다 88년경에 전도받아 예수를 믿 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교인수 80여명 정도이며 교회간판과 종탑도 교회자랑할까봐 달지않는다고 하며 자기 교회에 오면 각종이적을 체험하고 죽은 자도 살아난다고 기자에게 답변했다. 기자가 죽은 자가 어떻게 살아났 냐고 질문하자 실제 산모 뱃속의 아기가 죽은 지 3일만에 기도하여 소생했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과거 불교승으로 있을때도 이러한 신비적체험을 하였는데 마군(馬軍)들이 수많은 뱀으로 나타나 달려들자 염불을 하니 모두 불에 태워져버렸다면서 귀신은 영안이 열린 사람을 집중공격하는 법이며 또 모든 병과 가난도 귀신의 역사로 보고 병균을 귀신이 옮겨들어가는 것이라 하여 이상한 귀신론을 보여 주었다. 김양환 목사에 의하면 지옥을 볼 때 엄청난 마귀의 방해와 창자가 끊어지고 숨이 넘어가는 듯한 고통 속에서 주님께서 영안을 열어 주셨다고 한다. 월간 ‘교회와 이단’에서 김 목사와 일문일답을 했는데 원래 석산개발이란 회사를 운영했던 사업가였으나 사업 실패후 원주교도소에 수감되어 간수에게 경문책(천수경)을 받고 불교에 심취하여 70년당시 조계종에서 태고 종으로 옮겨 목탁도 두드리며 득도하여 참선,염불,사주관상,작명도 하며 지내다 88년경에 전도받아 예수를 믿 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교인수 80여명 정도이며 교회간판과 종탑도 교회자랑할까봐 달지않는다고 하며 자기 교회에 오면 각종이적을 체험하고 죽은 자도 살아난다고 기자에게 답변했다. 기자가 죽은 자가 어떻게 살아났 냐고 질문하자 실제 산모 뱃속의 아기가 죽은 지 3일만에 기도하여 소생했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과거 불교승으로 있을때도 이러한 신비적체험을 하였는데 마군(馬軍)들이 수많은 뱀으로 나타나 달려들자 염불을 하니 모두 불에 태워져버렸다면서 귀신은 영안이 열린 사람을 집중공격하는 법이며 또 모든 병과 가난도 귀신의 역사로 보고 병균을 귀신이 옮겨들어가는 것이라 하여 이상한 귀신론을 보여 주었다.
  5. 5. 이슈 3 우상숭배에 대한 집착이슈 3 우상숭배에 대한 집착 이들은 죽은 이의 영정에 절을 해서도 안 되고, 헌화를 해서도 안 되고, 묵념을 해서도 안 되고, 심지어 죽은 이 의 무덤이나 납골당 앞에 꽃을 놓는 것도 안 된다고 한다. 그들 말로는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노하시는 우상 숭배라며, 이런 행동을 그냥 따라했다가는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엄포를 놓으며 기독교 관련 영상이나 영화 에서 나온 지옥 모습만 따로 편집해 삽입하여 병신미공포심을 더하고 있다. 심지어 장례예배나 추도예배를 드 리는 것도 금지한다! 일단 개신교가 절을 금지하는 것은 맞지만, 공식적인 장례 절차로 헌화는 하도록 되어있으며 무엇보다도 우상 숭배란 어떠한 성상이나 물체를 하느님과 동일한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하느님인 것마냥 따르는 것이지, 하느 님을 상징하고 기념하기 위한 물체이거나 죽은 이에 대한 예의 표시라면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다. 그것을 하 느님과 동일시하게만 여기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교회는 그런 예의마저도 '우상숭배' 로 간주하며, 기독교 교리를 떠나 죽은 이에 대한 일말의 예의조 차도 허용시키지 않고 배척한다는 점에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정작 지들도 교회 앞에 십자가를 붙여놨다. 이들은 죽은 이의 영정에 절을 해서도 안 되고, 헌화를 해서도 안 되고, 묵념을 해서도 안 되고, 심지어 죽은 이 의 무덤이나 납골당 앞에 꽃을 놓는 것도 안 된다고 한다. 그들 말로는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노하시는 우상 숭배라며, 이런 행동을 그냥 따라했다가는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엄포를 놓으며 기독교 관련 영상이나 영화 에서 나온 지옥 모습만 따로 편집해 삽입하여 병신미공포심을 더하고 있다. 심지어 장례예배나 추도예배를 드 리는 것도 금지한다! 일단 개신교가 절을 금지하는 것은 맞지만, 공식적인 장례 절차로 헌화는 하도록 되어있으며 무엇보다도 우상 숭배란 어떠한 성상이나 물체를 하느님과 동일한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하느님인 것마냥 따르는 것이지, 하느 님을 상징하고 기념하기 위한 물체이거나 죽은 이에 대한 예의 표시라면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다. 그것을 하 느님과 동일시하게만 여기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교회는 그런 예의마저도 '우상숭배' 로 간주하며, 기독교 교리를 떠나 죽은 이에 대한 일말의 예의조 차도 허용시키지 않고 배척한다는 점에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정작 지들도 교회 앞에 십자가를 붙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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