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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마음이 지옥이야 ㅠ ㅠ”
뿌리가 흙을 파고 드는 속도로
내가 당신을 만진다면
흙이 그랬던 것처럼 당신도
놀라지 않겠지
느리지만
한 번 움켜쥐면
죽어도 놓지 않는 사랑
“생각이 바뀌었다”
내 마음이 지옥일 때 | 이명수 심리기획자
내 마음이 지옥일 때 | 이명수 심리기획자
내 마음이 지옥일 때 | 이명수 심리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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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지옥일 때 | 이명수 심리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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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앞에 자꾸 무릎 꿇게 될 때, 연인에게 버림받았을 때, ‘좋은 사람’ 흉내 내느라 끊임없이 자기 탓할 때, 누군가 죽이고 싶도록 미워질 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 캄캄할 때…….

선뜻 입 밖으로 꺼내지도 못하는 그 지옥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시리아나 아우슈비츠처럼 객관적 지옥도 있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수많은 주관적 지옥들이 있습니다. 모든 고통은 개별적이고 등급도 없습니다. 세상에 부대끼며,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사는 한 크고 작은 지옥을 경험할 수밖에 없죠.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 주는 세상에서 내 존재의 결과 감정, 관계의 경계는 때로 무참히 긁히고 짓밟히기도 합니다. 그럴 때 사람은, 살기 위해서 나 자신에게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help me' 사인을 보냅니다. 그 신호에 귀 기울일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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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지옥일 때 | 이명수 심리기획자

  1. 1. “지금 내 마음이 지옥이야 ㅠ ㅠ”
  2. 2. 뿌리가 흙을 파고 드는 속도로 내가 당신을 만진다면 흙이 그랬던 것처럼 당신도 놀라지 않겠지 느리지만 한 번 움켜쥐면 죽어도 놓지 않는 사랑
  3. 3. “생각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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